BigQuery 파티셔닝(Partitioning) 과 샤딩(Sharding) 비교하기
빅쿼리를 사용하다보면 데이터 조회를 최적화하기 위해서 여러가지 설정을 하게 되는데 그 분 파티셔닝과 샤딩을 많이 사용하게 된다.파티셔닝과 샤딩 모두 대용량 테이블을 보다 효율적으로 다루기 위한 방법이라고 볼 수 있다. 빅쿼리를 사용함에 있어 쿼리를 최적화하게 되면 비용을 줄일 수 있고 성능을 올릴 수 있기 때문에 내가 만든 테이블에 효율적으로 파티셔닝 또는 샤딩을 적용하는 것이 중요하다. 추가로 빅쿼리 문서를 보면 더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 같다.https://docs.cloud.google.com/bigquery/docs/partitioned-tables?hl=ko 파티션을 나눈 테이블 소개 | BigQuery | Google Cloud DocumentationBigQuery의 파티션을 나눈 ..